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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은 변비증을 예방하고 기분 상태를 좋게한다
| 2006·03·11 20:35 | HIT : 13,647 | VOTE : 967
보리밥은 변비증을 예방하고 기분 상태를 좋게한다

1. 보리밥에는 식용섬유가 많다.
정미한 보리쌀을 흰쌀에 섞어 밥을 해먹었더니 기분상태가 좋아졌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대체로 이러한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흰쌀밥을 많이 먹고 부식물 특히 남새를 적게 먹는 사람들이다.

보리쌀이 좋은 것은 그것이 흰쌀보다 소화되지 않는 부분이 많기때문인데 보리쌀의 이 소화되지 않는 부분은 거의 식용섬유이다.

그런데 식용섬유가 적으면 장에서 불필요한 발효현상이 생기며 이것이 나쁜 물질을 흡수하게 되여 변비증을 일으킨다.

식용섬유와 같은 소화되지 않는 물질이 많을수록 오히려 영양성분의 흡수률이 높아진다. 그것은 소화되지 않는 물질이 소화기를 자극하여 윤동운동을 강화하기때문이다.

2. 비타민B1과 판토텐산도 많다
보리는 정미해도 비타민B1이 많다. 더우기 물질대사에 매우 중요하고 로화를 방지하는 판토텐산이 많다.

흥미를 끄는 것은 흰쌀보다 보리쌀을 먹으면 피속에 당분이 천천히 많아진다는것이다.

이것은 보리쌀이 소화되는데 시간이 더 걸리므로 농마가 당분으로 분해되는데 그만큼 시간이 걸리기때문이다.
그러므로 갑자기 피속에 당분이 많아지지 말아야 할 당뇨병 및 비만증환자에게 보리쌀은 매우 좋다.

3. 뒤를 잘 보게 한다.
보리밥을 먹으면 뒤를 잘 보게 된다. 그것은 소화되지 않는 물질이 많아지기때문이며 남새를 많이 먹었을 때와 같은 효과를 낸다.

변비는 여러가지 면에서 몸에 나쁘다. 무엇보다 여분의것을 흡수하여 로화를 촉진시키고 게다가 뒤를 힘을 주어 무리하게 보며 혈압을 높이거나 치질에 걸릴수 있다.

요즘 흰쌀밥에 잘 소화되지 않는 물질이 적은 고기를 먹는 경향성이 맣다.

이러한 식생활은 사람을 빨리 늙게 하므로 건강상 좋지 않다. 이러한 경우에는 보리쌀을 섞어서 부족한 남새섬유를 보충해주면 매우 좋다. 특히 남새를 싫어하는 사람은 보리밥을 먹는 것이 좋다.
보리밥을 지을 때 보리쌀은 흰쌀의 20~30%정도 섞는다. 흰쌀은 밥을 짓기 한시간전에, 보리는 밥을 지을 때 씻는다. 흰쌀에는 물을 같은량으로 혹은 1.1~1.2배, 보리쌀에는 1.1정도 붓는다. 이 두가지를 합쳐서 밥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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