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북한전문검색

 

       

ID

 
   PW  

  

 


사용권한 : 목록 - 10 , 내용 - 10 , 글쓰기 - 1 , 코멘트 - 9 ,
TOTAL ARTICLE : 208, TOTAL PAGE : 1 / 11
고구마는 노화를 예방하는 비타민E의 유력한 공급원천
| 2005·10·04 22:48 | HIT : 14,975 | VOTE : 991
고구마는 로화를 예방하는 비타민E의 유력한 공급원천

성인병을 일으켜 수명을 단축시키는 병적로화의 주요원인은 동맥경화, 뇌졸중, 심근경색, 콩팥질병이다.

그런데 최근년간의 연구결과 비타민E가 병적로화는 물론 생리적로화를 예방하는데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로화의 정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서는 리포프스틴이라는 색소가 생기는 정도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다.

이 갈색의 색소는 로화가 진척됨에 따라 몸의 표면에 검정버섯으로써 나타날뿐아니라 신상선, 뇌를 비롯한 중요한 장기의 세포에까지 눈에 띄게 많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되면 비중이 낮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피줄벽에 걸려가라앉으면서 피줄을 좁힌다. 이러한 과정이 더 진척되면 중막과 외막까지 굳어지고 피줄이 탄성을 상실하고 약해진다.

그런데 다행히도 세포막에는 비타민E가 많이 포함되여있기 때문에 이것이 과산화지질의 생성을 억제하게 된다.

비타민E에는 대체로 8개형 즉 알파, 베타, 감마, 델타의 4개종류와 기타가 있다. 이것들의 효력은 알파를 100으로 하면 베타, 감마, 델타는 각각 30.10.2의 비률로 된다.

식탁에 오르는 감자류중에서 알파-비타민E의 함유량이 많은 것이 고구마이다.

콩기름으로 고구마튀기를 해먹으면 비타민E의 량이 더 늘어난다. 그래서 고구마를 비타민E의 유력한 공급원천이라고 한다.

장수와 감자
감자라고 하면 마치도 농마의 덩어리인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데 그러한 생각은 잘못된것이다. 감자에는 쌀보다 훨씬 많은 단백질이 들어있을뿐아니라 그 단백질의 질은 빵이나 밥보다 더 좋다.

그러나 감자의 단백질은 식물성단백질이기 때문에 동물의 몸에 특유한 근육과 피부를 만드는 함류아미노산이 부족하다.
감자와 같은 식물성단백질에는 함류황아미노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감자만을 먹지 말고 동물성단백질을 첨가하여 먹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면 영양가가 훨씬 높아진다.

영양가가 높은 단백질은 간의 기능을 정상상태로 유지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간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여 동맥경화를 방지하거나 발암물질의 독성을 파괴해버리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또한 감자에는 비타민C가 사과의 3배정도나 포함되여있다. 그리고 감자의 비타민C는 삶아도 파괴되지 않으며 말리워두면 비교적 안전하게 보관할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있다.

비타민 C는 지금 가장 주목을 끌고있는 비타민의 하나인데 그것은 대단히 중요한 작용을 한다.

실험에 의하면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피우지 않는 사람들보다 몸안의 비타민C 소모가 많다는 것이 확인되였으며 흡연은 동맥경화촉진에 협력하고 있다는 것이 명백하므로 애연가들은 감자를 많이 먹어 비타민C를 보충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감자를 료리할 때 삶은 감자를 그대로 국물안에 넣어두면 비타민C는 국물속으로 흘러나와 인차 산화된다.

산화된 비타민C는 가열하면 간단히 파괴된다. 따라서 이미 만들어두었던 것을 다시 데운 감자료리는 아무리 많은 감자를 먹어도 비타민C는 거의 섭취할수 없게 된다.

이와 함께 감자는 판토텐산과 철을 충분히 함유하고있기 때문에 매일 먹으면 빈혈예방에도 좋은 식료품으로 된다.

  
  효능높은 음료-신기한 이슬 14827 1089
  생마늘은 적당히 먹어야 한다 17414 962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GAMBO

HOME 홈페이지등록 신규사이트 인기사이트 추천사이트 TOP10

관리자접속

            

 Copyrightⓒ 2003 DPRKSEARCH - 북한전문검색엔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