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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전후의 운동효과
| 2005·01·28 00:50 | HIT : 11,383 | VOTE : 723
피순환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서는 두가지 점에 류의해야 한다. 그 하나는 피줄을 넓게 해주는것이다.
다른 하나는 피줄속에서 피가 잘 흐르게 하기 위해 피자체의 점도를 낮추고 피를 붉게 해주는것이다.
잠잘 때에는 피줄이 줄어 들고 아침에 깨여 났을 때에는 피줄이 좁아 져 있다.
잠에서 깨여 나 뇌신경세포가 활동을 시작하면 몸전체가 잠에서 깨여 난듯한감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몸의 여러 기관들이 잠에서 깨여 나는 시간에는 일정한 차이가 있다.
이러한 시간적차이가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뇌졸중 발작의 방아쇠로 되고 있다.
심장발작이 새벽녘에 많이 일어 난다는것은 잘 알려 져 있다. 그 다음에는 출근도중에 자주 일어 난다. 계단을 급하게 오를 때나 출퇴근 할 때의 복새통에 발작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 원인은 피줄과 심장이 잠에서 깨여 나는 시간차이에 있는것이다.
잠을 잘 때에는 심장으로부터 내보내는 피량이 줄어 드는데 그에 대응하여 피줄도 가늘어 진다. 그런데 잠에서 깨여 나자마자 정신과 몸은 바삐 움직인다. 시계와 경쟁이나 하듯이 시간을 따져 가면서 세수, 옷갈아 입기, 식사를 바삐 한다. 바쁜 사람일수록 그 활동량이 늘어 나고 필요한 산소량도 많아 진다. 그런데 심장은 즉시 근무체제에 들어 가지만 피줄은 심장보다 늦게 활동을 시작한다.
심장에 비하여 피줄은 잠꾸러기라고 말할수 있다. 심장에서 내보내는 피량에 대하여 피줄은 충분하게 대응하지 못하기때문에 혈압이 올라가고 피줄이 파렬되며 심장의 산소부족현상이 일어 나게 된다.
젊었을 때에는 피줄의 탄성력이 좋고 몸의 순응력도 왕성하기때문에 깨여 나는 시간적인 차이도 큰 문제로 되지 않는다.
그러나 40살을 넘으면 몸안의 반사신경이 둔해 지고 몸안의 기관들에서 깨여 나는 시간적차이도 커진다.
이 시간적차이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깨여 나서 인차 아침체조를 하는것이 가장 적합한 방법이다. 이것은 하루종일 활동하기 위한 준비운동이라고도 말할수 있다.
45살을 넘은 사람들이 밤늦게까지 원고를 쓰느라면 방안은 따뜻하지만 발끝으로부터 점차 몸이 차진다.
이렇게 되면 이불안에 들어 가도 발끝의 랭기가 없어 질 때까지 잠 들지 못한다.
젊었을 때에는 피흐름이 좋기때문에 발이 인차 따뜻해 지지만 나이가 들면 피흐름도 나빠지기때문에 발이 잘 따뜻해 지지 않는다.
자기전에 산보를 하게 되면 피흐름을 왕성하게 해주기때문에 발부분에 피가 충분히 흘러 가므로 몸과 발도 따뜻해 지고 인차 잠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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