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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피부를 부드럽게 하려면
| 2005·01·28 01:15 | HIT : 12,085 | VOTE : 714

- 쌀 씻은 물로 얼굴을 씻는것이 좋다.
쌀 씻은 물을 얼마간 놓아 두었다가 웃부분의 깨끗한 물로 얼굴을 씻은 다음 몇분 지나서 다시 깨끗한 물로 씻으면 얼굴피부가 희여 지고 부드러워 진다.
신젖은 피부외상 또는 고름집, 뽀두라지 등이 생겼을 때 살균작용으로 빨리 아물게 한다. 또한 비타민 E, A, C를 비롯한 각종 비타민의 작용을 강화시키고 피부에 흑색소가 적게 생기게 한다.
신젖속의 젖산은 동물(인체 포함)의 근육과 조직가운데에 널리 퍼져 있는데 그 희석액은 살균작용을 하며 점막조직의 좋은 《세척제》로 된다.

- 오이로 얼굴피부를 문지르는것이 좋다. 오이를 랭동기에 한시간정도 넣어 두었다가 꺼낸후 얼굴에 대고 가볍게 문지르는데 이 방법은 주근깨를 없애고 피부를 부드럽게 하며 표백하는 작용을 한다.

- 사탕무우즙을 얼굴에 발랐다가 30분 지나서 찬물로 씻는데 이렇게 하면 털구멍을 확장시켜 얼굴피부의 때를 깨끗하게 없앰으로써 피부를 부드럽고 윤택이 나게 한다.
휘파람을 자주 불면 얼굴근육이 충분히 운동하게 되므로 주름살이 적게 생긴다.

- 잠자기전과 깨여 난 다음에 찬물로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고 얼굴 복판으로부터 량쪽으로 나가면서 5분동안 가볍게 문지른다 (안마). 이것이 끝난 다음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얼굴에 피부보호크림을 바른다.
귤을 2~3배의 물에 타서 매일 얼굴에 바르면 피부가 윤기나고 부드러워 진다.

- 배추, 오이, 사탕무우, 고구마, 사과, 도마도, 홍당무우, 귤, 배, 밤 등을 짓찧어 낸 즙으로 얼굴에 바르고 가볍게 문지른 다음 20분후에 맑은 물로 씻는다.
피부가 거치른 사람은 식초와 글리세린을 5:1의 비률로 섞어서 얼굴에 바른다. 이렇게 매일 바르면 얼굴피부가 부드러워 진다.
세수물에 식초 한숟가락을 넣고 세수를 하고 다시 맑은 물로 씻으면 미용효과가 나타난다.
귤껍질, 삶은 물에 세수를 하면 얼굴피부가 부드러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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