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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따르는 건강법
| 2008·09·23 18:53 | HIT : 12,040 | VOTE : 369

사람의 체질은 10년에 한번씩 변화를 가져오므로 그에 따르는 건강을 지키는것이 중요하다.

20대는 체력이 가장 왕성한 시기이지만 하루종일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는 경우 근육의 힘이 저하될수 있으므로 근육의 힘을 높이고 하체를 단련하는 운동이 필요하며 옳은 자세를 가지고 약한 허리를 강하게 하는 운동을 많이 하여야 한다.

30대는 사회활동이 가장 왕성한 시기이나 생리적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이로 인한 각종 성인병이 발생되기 쉽다.

따라서 운동으로 몸을 꾸준히 자극해주지 않으면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므로 자기 체력에 맞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것이 필요하다.

운동은 자기 능력의 50~80%범위에서 하는것이 좋은데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자기 능력의 50%정도이고 천천히 달리면 60~80%에 해당된다고 한다.

운동을 갑자기 하면 발, 다리, 무릎이 손상되기 쉬우므로 준비운동으로 가볍게 걷기, 느린 속도로 장거리수영하기 등을 하는것이 좋다.

특히 수영을 할 때 너무 빠른 속도로 하면 인차 지치고 근육의 이완과 수축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천천히 오랜 시간 하는것이 좋다고 한다.

40대는 운동부족으로 비만해지기 쉬운데 그것은 혈압, 뇌졸증, 허혈성심장질환, 당뇨병, 대장질환 등의 원인으로 된다.

무리하게 상대편과 경쟁하거나 기록에 도전하는 식의 운동을 하면 사고를 일으킬 위험성이 높으므로 최대운동능력의 50~60%범위에서 하는것이 좋다.

특히 에너지소비량이 많은 힘든 운동보다 걷기, 장거리수영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하며 등산, 천천히 달리기, 자전거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루에 30~40분, 일주일에 3~4회정도 하는것이 좋다.

50대는 신체활동이 부족한 시기로서 만성적인 성인병과 퇴행성질병(노인성질병)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또한 척추의 퇴행성변화가 나타나기때문에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는 걷기운동을 하는것이 좋으며 약간 비탈진곳을 걷는 등산을 자주 하면 척추의 안쪽구멍(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신경을 압박하는 <척추관협착증>과 같은 퇴행성질병을 예방할수 있다.

50대의 당뇨병환자 역시 걷기, 등산, 수영을 꾸준히 하거나 무리가 없게 마라손을 하면 카로리를 소비하는 인슐린에 대한 신체민감도를 높여줄수 있다.

50대에 많이 있는 고혈압환자는 단시간에 힘을 쓰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지 말고 걷기, 가벼운 아침달리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 체중조절을 위한 운동을 주 3회이상 하되 운동하면서 옆사람과 이야기하거나 노래부르는 것이 좋다.

준비운동으로 몸을 충분히 푼 후 본격적으로 운동하며 기온이 낮은 겨울철 아침에는 운동을 피하는것이 좋다.

60대는 운동이 꼭 필요한 시기라고 할수 있다. 

근육의 힘과 유연성이 모두 급격히 감퇴하는 60대에는 로화방지와 더불어 근육과 관절의 기능을 유지하고 강화해야 한다.

60대이상 로인의 경우 일주일에 50m정도의 걷기운동만 꾸준히 해도 당뇨병을 막을수 있다.

유연한 체조나 걷기 등 가벼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서 신체의 기능을 유지하며 운동시간을 10분부터 시작해서 1주일에 5분씩 점차 연장하여 한번에 20~25분정도로 하는것이 좋다.

이미 운동을 해왔거나 체력이 좋은 사람은 60분씩 세번, 45분씩 네번에 걸쳐 주당 3시간정도 운동하는것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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