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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모양과 건강
| 2008·09·12 06:55 | HIT : 12,187 | VOTE : 420

우리는 생활에서 드문히 자기 아이들이 잠을 갈개 잔다고 걱정하는 말들을 듣군 한다.

그러나 잠자는 모양이 나쁘다는것은 깊은 잠에 들었다는 증거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잠을 자면서 자주 뒤척이거나 이불을 차던지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 사실 누구나 다 20분에 한번씩 몸을 뒤척인다.

잠은 휴식을 위한것이다. 여기서 기본은 뇌(대뇌피질)를 휴식시키는 것이다.

대뇌피질은 불필요한 행동을 억제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결국 잠자는 모양이 곱다는것은 뇌가 활동하여 몸을 뒤척이지 않게 억제한다는것을 말해준다.

깊이 잠들어 뇌가 휴식하면 몸을 뒤척이는 것을 억제할수 없다. 아이들이 엎디여자거나 옆의 이불에 기여들어가는것은 푹 잠들었다는것을 보여준다.

잠을 자면서 몸을 뒤척이는것은 체온과 잠자리의 온도 및 습도를 조절하기 위해서이다.

다시말하여 이불안의 공기가 환기되면서 온도와 습도가 조절된다.

또한 몸을 뒤척이면 피순환이 추진된다.

몸을 뒤척이지 않으면 피나 체액이 일정한 부위에 머무르게 된다.

그러므로 몸을 뒤척이는것은 피흐름이 잘되게 하여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영양물질을 공급하며 피로회복을 충분하게 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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